3년 연속 혁신기업 A 회사 이야기1 [실적 우수 지점 D 지점 이야기]

3년 연속 혁신기업 A 회사 이야기1 [실적 우수 지점 D 지점 이야기]

Jgih 10 2065 9
순수 창작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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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다른 회사와는 조금 다른 회사가 있다.

첨단의료기기를 생산&유통하는 A 회사 이야기다.

혁신적인 제품개발과 업계 최고의 영업력을 지닌 회사 A는 지난 3년 연속 정부로부터 혁신기업으로 인정받는 회사가 되었다.

이 기업은 하지만 외부인들은 알지못하는 '혁신적인' 인력을 운용하는 회사이다.

이 이야기는 그 '혁신적인' 인력들에 대한 이야기다.

그들은 밖에서 보기엔 타기업에 흔히 있는 총무&경기&지원팀원의 직책이다.

하지만 그들의 업무는 이러한 타이틀로는 전부 설명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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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실적 우수 지점 D 지점 이야기

수도권에 위치한 D 지점은 매년 실적 1위를 차지하는 영업지점이다.

지점은 지점장을 비롯한 영업직원 및 관리직원 6명과 지점 '총무' 2명이다.

소수정예로 이루어진 D 지점은 밖에서 보기에는 타회사의 난다 긴다하는 인재들을 스카웃해서 모셔왔으니 실적 1위가 당연해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지점의 직원들은 단순히 우수한 인력이 모여서 이러한 업적을 달성했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실적 1위를 차지하여 얻는 '인센티브'가 그들의 사기를 드높였다고 그들은 주장한다.


[회의시간]

"자 다들 이번주 보고사항하고 실적들 브리핑 해봐"

깨끗하게 정돈된 회의실 중앙에 자리한 지점장은 회의를 시작한다.

최과장부터 시작된 브리핑 내용을 그는 박사원의 허벅지를 떡주무르듯이 만지면서 회의내용에 열중한다.

박사원 역시 지점장의 손길은 무시한채 회의내용을 메모한다.

지점 직원들이 돌아가면서 회의내용을 설명하고 난 뒤에 마지막으로 지점 막내 최사원이 말한다.

"이번주 금요일에는 박사장님 접대가 있습니다."

최사원은 살짝 얼굴을 붉히며 말했다.

"벌써 그렇게 됐나? 박사장 접대가 말이야 그럼 준비는 다 되었나?"

"네. 박사원이 도와줘서 준비는 다 했습니다."

"그래 여직원들끼리 잘 도와주고 있구만. 회의는 이것으로하고 최사원은 남게"

"네"

지점장과 최사원을 제외한 직원들은 회의실을 빠져나간다. 박사원은 마지막으로 나가면서 자연스럽게 회의실 버티컬을 내려서 회의실 내부를 가린다.

"애경이 이리와봐"

지점장은 회의때와는 180도 다른 능글능글한 톤으로 최사원을 부른다.

"네"

최사원은 조금 쑥쓰러운듯이 지점장에게 다가가서 지점장님의 무릎위에 앉는다

지점장은 자연스럽게 그녀의 몸을 떡주무르듯이 만지면서 최사원에게 키스를 한다.

'앗...'

하며 최사원은 지점장의 혀를 받아들이면서 짧은 탄성을 내뱉는다.

"미영이가 보지털 잘 깍아줬어? 이쁘게?"

"네 여직원 화장실에서 면도기로 깍아주셨습니다....하아.."

지점장은 그녀의 가슴을 거칠게 빨다가 엉덩이를 가볍게 툭 친다.

그러자 그녀는 일어나서 치마를 걷어올리고 스타킹과 팬티를 내린다.

"깔끔하니 애기보지같네.. 흐흐흐 박사장한테 잘보여야 되는거 알지?"

"네 알고 있습니다.."

지점장은 그녀의 보지둔덕을 손가락으로 마찰시키면서 검지손가락을 그녀의 보지안에 삽입한다.

"흐윽..."

"남자친구랑은 주말에 섹스했어?"

"네... 토요일에 했습니다.."

"남친이 뭐래? 보지털 왜 밀었냐고 안그래?"

"그냥 깔끔한게 좋아서 밀었다고...."

그녀는 말끝을 흐린다.

"보지 새까매졌다고는 안해?"

"그런 얘기는..."

그녀의 보지에서 물이 축축하게 나왔다.

"애경이 빠는 건 많이 늘었나 보자"

"넵"

지점장은 몸을 이완시키면서 자세를 잡았고 최사원은 자연스럽게 지점장의 바지 앞섬을 풀어해치며 무릎을 꿇었다.

지점장의 울퉁불퉁한 자지끝에 혀를 가져다 대면서 그녀는 눈을 슬며시 감았다.

그녀는 자지를 처음에는 혀로 그다음에는 목구멍까지 집어넣어서 쭉쭉 소리가 날때까지 빨아댔다.

"아휴 많이 늘었네..."

지점장은 만족한듯이 최사원의 머리를 쓰다듬다가 그녀가 손으로 자지를 자극시켜주자 "싼다"라는 말과함께 걸죽한 정액을 그녀의 입에 넣었다.

최사원은 한방울도 남기지 않고 정액을 받아마셨고, 정액이 다 나온후에도 정액을 손으로 짜내면서 남아있는 정액을 다 마셨다.

"이제 안심하고 접대보내도 되겠다 수고했어 최사원"

그는 만족한듯이 옷을 입으면서 그녀를 일으켜세웠고, 엉덩이를 토닥거리면서 그녀를 치켜세웠다.

"감사합니다 지점장님"

그녀는 쑥쓰러운듯이 웃으면서 옷을 입고 회의실을 빠져나왔다.



최애경 사원은 이제 입사 3개월차인 신입사원으로 지점에서 2달간의 연수 끝에 지난달에 D지점으로 발령받았다.

어려운 가정형편에 실업계 고등학교를 입학하여 그곳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학교 추천을 받아서 이곳 A 회사에 지점 총무직으로 입사하게 되었다.

그녀에게 A 회사에 입사하게 된 것은 꿈만 같은 일이었다.

A회사는 고졸/초대졸 신입사원에게 연봉 5천만원 이상을 지급하는 대한민국 유일의 회사였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여성들이 A회사에 입사하는 것이 꿈이고 목표였다.

A회사에 입학 했을때는 학교에 플랜카드가 걸릴 정도였다.

하지만 이 '총무'직이 그녀가 알던 총무직과는 조금 다른 업무를 수행한다는 것을 알았을때는 이미 회사에 입사하고 1개월 후였다.

회사의 연수 유니폼이 짧은 미니스커트인것을 알았을때에도 그녀는 의심하지 못했다.

하지만 연수 1개월째에 '실습'을 거치면서 그녀는 회사에서 말하던 직원들을 위한 봉사업무가 '그런' 봉사인 것을 깨달았다.

직원복지차원에서 총무직원을 제외한 전직급이 남자인 사원들을 위하여 몸으로 봉사하는 업무가 그녀의 주 업무인것을 알았을때 그녀는 믿을 수 없었다.

이곳을 뛰쳐나가야하나 잠시 고민했지만, 입사 후 한달간 끝임없이 연수라는 명목으로 행해진 세뇌 덕분에 그녀는 곧 이러한 업무를 쉽게 받아들이게 되었다.

사실 그녀도 몰랐지만 A 회사는 자신의 몸을 바칠만한 인재를 철저한 다중검증을 토대로 확보한다.

우선 서류전형에서 가정형편이 어려운 지원자를 우선 선발하고, 면접과 세밀한 인성테스트를 통하여 지원자를 가려낸다.

그리고 입사 후 지속되는 세뇌교육을 통해서 회사에게 몸을 바치고, 퇴사 이후에도 비밀을 지키는 사람을 만들어낸다.

퇴사할시에도 비밀유지명목으로 퇴직금 + @를 지급하는것은 물론이다.

최사원은 그렇게 A 회사를 위한 기쁨조가 되기로 결심하였고 지점에 발령받아서 선배 총무의 가르침하에서 철저하게 기쁨조 역할에 충실한다.

선배 총무 박미영사원은 25살로 이곳에 입사한지 5년차의 베테랑 총무이다.

총무업무에도 완벽하고, 그 '총무'업무에도 완벽한 그녀는 최사원의 완벽한 롤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160cm 48kg라는 작고 연약해보이는 최사원과는 달리 171cm 54kg에 D컵을 소유한 박사원의 외모는 그야말로 섹시와 지섬을 겸비했다고 표현 할 수 있다.

그녀는 지점 직원들의 성적인 니즈를 완벽하게 파악하였고, 거래처 사장들 또한 완벽하게 파악하였다.

언제나 관리 잘된 역삼각형 모양의 보지털이 그녀의 트레이트 마크인데 이는 전임 지점장의 작품이라고 한다.

그녀는 지점의 총무로서 모든 것을 최사원에게 알려주고 있는데 직원들의 성감대부터 펠라치오 스킬 전수, 접대시 필요한 기술까지 전수해주었다.

지점 직원들과 매우 계획적이고 정기적인 잠자리를 가지는 그녀는 벌써 5년째 남자친구가 없을 정도로 회사에 모든 것을 바쳤다.

요즘에는 최사원의 보지털도 관리해주고 있는데 매일 아침 그녀의 보지털을 손수 밀어주고 있다.

면도가 끝나면 최사원은 어김없이 "오늘도 고맙습니다 선배님"하면서 아랫도리가 벗겨진 상태로 그녀에게 꾸벅 인사하는것이 박사원은 귀엽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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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mments
새로운 장르를 접하는군요!
쉽지않은 창작일텐데 대단하시네요.
잘보고 갑니다.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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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 기대되네요
잘 읽았습니다 다음편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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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앗 재밌는 회사입니닺ㅎ
재밌네요
재밌네요
오호... 상상력이 자극되는 좋은 글이네요^^ 건필 부탁드립니다!!
오호 재밌습니다
뭔가 상상속의 회사..하지만 진짜 있을거같은 회사....기대가 됩니다! ^^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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